호주 자유여행 7박9일 여섯째날~ 시드니시내

호주 자유여행 7박9일 여섯째날~ 시드니시내

리아 0 3653

 

호주 자유관관!(오페라하우스,하버브릿지,필립스푸트까지)

호주로 떠나요! 첫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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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떠나요! 셋째날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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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리치투어와 떠난 여섯째날~

호주에서 여섯째날~ 오늘 일정은 자유일정으로 알아서 돌아다니기!

오늘은 무료셔틀버스 타고 걸어서 자유 관광을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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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기전에 555번 무료버스를 알게 되어 무료 노선 위주로 돌아다니기로 계획을 세워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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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에 555번 버스가 지나다녀서 편리했어요.
  


[555번 무료버스]


'555 CBD Shuttle'이라 부르며 센트럴 스테이션에서 서큘러 키까지 주요 여행지 주변에 하차할 수 있다.
Free Shuttle라고 표시되어 있는 정류장에서 초록색 555번 버스를 확인하고 승차하면 된다.
버스 안에는 안내방송이 나오지 않으니 미리 정류장에 있는 노선도를 확인하거나 운행지도를 확인 후 타는 것이 중요.

운행시간 : 월~금 09:00~15:30(목요일 21:00까지 연장운행), 주말 09:30~18:00

노선 :
Central→Museum Station→St James→Martin Place→Circular Quay→Wynyard→Queen Victoria Building→Town Hall→
Chinatown→Rawson 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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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번 버스타고 서큘러키역에 하차.
 

서큘러키역에서 페리선착장 오른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오페라 하우스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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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얀 조가비 모양 지붕의 이 아름다운 건물은
1957년 당시 그닥 유명하지 않았던 젊은 건축가 존 우촌(Jorn Utzon)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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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에서 인증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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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브릿지]

1932년 개통된 철골조 아치교로 전체 길이가 1.14km에 달해 그 당시는 세계 최고 길이의 아치교였고
현재는 세계에서 4번째로 긴 아치교이다.

다리의 남동쪽 끝(시드니 시내 쪽 왼편) 기둥에는 200여개의 계단을 올라 갈 수 있는 파일론 전망대(Pylon Lookou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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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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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베이커스 오븐(Baker's Oven) 아침 겸 점심으로 간단하게 브런치를 먹기로 했어요.
베이컷 오븐은 현대 미술관 뒤편 조지 스트리르에 위치.
주소: 121 George Street, The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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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보니깐 다 맛있어보여서 하나씩 주문~~ 
카페 뒤편 테라스석에서 조용히 식사 하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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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 광장 & 캐드맨 오두막]

퍼스트 임프레션이란 이름의 기념비 중심으로 그 주변을 록스 광장이라 불리며
주말에는 다양한 수공예품을 파는 마켓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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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천문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시드니 천문대는 1857년에 지어졌다.
천문학 역사에 관련된 다양한 천체 기구와 별 관측 자료가 갖춰져 있으며 입구쪽에 보면 한국어로 된 안내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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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라이프 시드니 수족관]

약 5,000여 종이 넘는 어종을 소유한 씨라이프 시드니 수족관은 호주 최대 크기의 수족관이다.
바다와 연결된 수족관 터널이 있어 바닷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이 난다.
인터넷으로 미리 티켓 구입시 할인도 받을수 있다.

우리는 미리 티켓을 예약하고 가지 않아서 성인 1인 AUD 40 , 소아 1인 AUD 25 지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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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보고 나오면, 부산 아쿠아리움이 더 좋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ㅎㅎ

수족관 관람후 호텔로 이동~

호텔에서 저녁 시간까지 쉬었다가 저녁 먹으러 다시 555번 버스 타고 서큐러키로 이동할려고 했는데...
아침에는 일찍오던 버스가 너무 안와서 택시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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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필립스 푸트(Phillip's Fo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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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푸트는 진열해 놓은 고기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후, 그릴에 직접 구워 먹는 곳이에요.
스테이크 + 셀러드바 이용시 1인 AUD32, 샐러드는 뷔페식으로 바로 마음껏 여러번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스테이크도 직접 원하는 스타일대로 익혀 먹을 수 있어요.

 

주소: 101 George Strret, The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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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구울 수 있는 그릴 위에 보면
고기 종류별로 어느정도 익혀야 하는지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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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다시 555번 버스를 타고 호텔로 돌아와
여섯째날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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