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단성∼죽령역 철도부지 개발사업자 대명컨소시엄 선정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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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13:16
폐철도 관광자원화 사업'에 착수한다. 대명컨소시엄은 2023년 상반기까지 340억원을 들여 이 일대에 레일바이크와 풍경 열차 등을 설치,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단양군은 "죽령 일원의 관광 자원화 사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