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지난 추석의 성숙한 시민의식 이번 설에도 발휘되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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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04:05
아쉬움이 크더라도 고향이나 관광지 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설 연휴를 보내는 것이 내 가족, 내 친구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지난해 추석 연휴 때 보였던 성숙한 시민의식이 이번에도 발휘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