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방미 5일째… 北 이례적 침묵이 수상하다" 태영호 '모종의 합의'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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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방미 5일째… 北 이례적 침묵이 수상하다" 태영호 '모종의 합의' 관측

이어 "남북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김정은에게 안겨줄 '선물 보따리'에 바이든 대통령의 동의가 있었는지가 관건"이라며 "그 '선물 보따리'에 한미연합훈련 중단, 백신 제공,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대북제재에서 남북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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