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우 人사이트] "한해 1000만명 오던 중국인…썰렁한 명동, 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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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우 人사이트] "한해 1000만명 오던 중국인…썰렁한 명동, 맘 아프다"

중국 관광객이 있었는데, 지금은 한가하다. 언제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나?” -코로나 이전엔 한해 1000만명이 오고 갔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꼭 필요한 분들만 이동하고 있다. 코로나가 없어지면 폭발적으로 중한 관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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