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에 다울리기리·시샤팡마 오르면 히말라야 14좌 최고령 완등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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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12:01
일단 네팔 당국은 나라 생존에 필수적인 관광 및 등반 신청을 전향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아빌라 출신으로 인테리어 업자로 일하다 은퇴한 그는 “숨쉬기가 힘들다. 해서 내가 (히말라야의) 높은 고도에 있었을 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