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성] 설 맞이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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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07:11
이를 핑계로 아예 관광지로 향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올해 설은 가족끼리의 거리가 멀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조치가 가족을 못 만나게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족을 지키기 위한 부득이한 처사라는 생각의 전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