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귀신 보인 부산 비석마을 공사장...위령제로 혼 달래
관광
0
37
2021.02.09 07:08
한편 아미·초장동 도시재생사업은 예산 100억 원(국비 50억, 시비 25억, 구비 25억)으로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피란 문화 등 역사적 자산을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지난 2016년 착공해 올해 준공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