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父 "효자 김경민, 대회 우승→자동차 상품"(아침마당)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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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09:19
내가 관광버스를 몰면 경민이는 마이크를 잡고 노래했다. 송대관의 '네박자'는 항상 음정 박자가 완벽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나도 오락부장 출신이다. 아들이 중학교 2학년 시절 동네 노래자랑에 출전했다. 나는 당시 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