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백지화 피해 떨치고… ‘해양관광은 영덕’이라는 얘기 나오게 하겠다”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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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04:38
200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들이겠다는 각오다. 최근 천지원전 예정 구역(약 324만㎡) 고시 해제에 따른 피해 보상을 영덕군이 강하게 요구하고 나선 것도 해양 관광지로 재도약을 위해서다. 최근 본지와 만난 이희진(57) 영덕군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