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파주 임진강 '자유의 다리' 유래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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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06:02
임진각 망배단에서 제사를 올리는 실향민과 관광객들은 정작 자유롭게 건널 수없기 때문이다. 또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기쁨’의 다리였고 누군가에게는 ‘이별과 설움’의 다리였으며, ‘남북 교류’의 다리였는가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