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도 ‘이건희 미술관’ 유치 참여…내삼미동 부지 최적지로 꼽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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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03:04
이곳은 경기 남부권의 문화·관광단지로 조성 중이다. 이 땅을 활용하면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해 최단 기간 내에 착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시는 아울러 같은 단지 안에 미니어처빌리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