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고 노진규 선수, 무리한 대회 출전 압박으로 제때 치료 못 받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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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15:28
인권위는 17일 노씨 유족이 전명규 전 한국체육대 교수 등을 상대로 제기한 진정을 각하하면서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한체육회장,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한국체대 총장 등에게 선수 부상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