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길' 이어 '송가인 공원'까지…폭발적인 인기 증명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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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20:30
송가인은 한 방송에 출연해 "저희 집이 방송을 탄 뒤로 관광지가 됐다. 하루에 많이 오면 2000명씩 온다. 마당에 사람들이 꽉 차서 나갈 수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