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사령탑이 대세? 인내와 선물,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다 [엠스플 KBO]
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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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04:50
잘 활용만 한다면 최근 나균안과 지시완의 활약상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롯데에 딱 맞는 요리사는 서튼이 될 수 있다. 당분간 롯데 팬들도 서튼 감독과의 ‘허니문’ 기간을 느긋한 시선으로 즐길 환경이 만들어졌다.













